질문이 자라는 한국사 교실
학생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탐구 질문을 만들고, AI 질문 코치의 피드백을 받아 질문을 발전시킵니다. 질문 이력과 변화는 포트폴리오로 남고, 탐구보고서와 수행평가로 이어집니다.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고, 판단하는 역사 수업을 설계합니다. 그리고 교실과 교무실에 필요한 도구는 직접 만듭니다.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수업 설계, 디지털 콘텐츠, 교사 업무 도구로 연결합니다.
2016년부터 특성화고, 중학교, 일반계 고등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쳐 왔습니다.
학생에게 맞지 않는 수업이라면 순서를 바꾸고, 필요한 활동이 없다면 새로 만들고, 반복되는 일이 있다면 도구를 만듭니다. 학교급과 학생에 따라 수업을 조정해 온 경험은 지금의 수업 철학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생이 좋은 질문을 만드는 과정, AI를 생각의 도구로 사용하는 수업, 그리고 교사가 수업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하는 교육 도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AI가 답을 대신 만드는 수업보다, 학생이 먼저 생각하고 AI를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수업을 설계합니다.
학생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탐구 질문을 만들고, AI 질문 코치의 피드백을 받아 질문을 발전시킵니다. 질문 이력과 변화는 포트폴리오로 남고, 탐구보고서와 수행평가로 이어집니다.
배움 읽기 → 배움 잇기 → 배움 비추기 → 배움 키우기의 순환 구조 속에서 사실과 관점, 근거와 해석을 구분하고 AI의 역사 해석도 비판적으로 검토합니다.
학생의 참여를 돕는 웹게임부터 질문 피드백 시스템, 반복되는 교사업무를 줄이는 자동화 도구까지 교실의 실제 문제에서 출발합니다. 업무는 AI에게, 시간은 학생에게.
주요 한국사 단원을 학생이 직접 판단하고 조작하며 배우도록 웹 기반 학습 게임을 설계·개발하고 공개합니다.
학생 질문을 수집하고 AI 피드백을 제공하며, 질문의 변화와 재제출 과정을 학생과 교사가 확인할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평가계획서, 제출·검수, 문서 처리처럼 반복되는 학교 업무를 Google Workspace와 AI, 간단한 웹도구로 줄이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도구를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수업과 학교 업무에서 사용해 본 과정을 블로그와 연수에서 공유합니다.
역사교사 이명철이 ‘찰리쌤’이라는 이름으로 수업에서 써본 AI, 직접 만든 교육도구, 교사업무 자동화의 시행착오를 기록합니다. 완성된 결과보다 ‘왜 만들었고, 실제로 어떻게 썼는지’를 남기는 공간입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생성형 AI, 질문 중심 수업, 수업·평가 설계, 교육도구 제작을 주제로 교사들과 경험을 나눕니다.
생성형 AI를 학생의 사고를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학습을 지원하고 피드백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질문 생성 → 개선 → 자료 탐구 → 논증으로 이어지는 질문 중심 수업과 수행평가 설계.
Google Workspace, 생성형 AI,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자신의 수업과 업무에 맞는 작은 도구를 만드는 과정.
학생이 의미 있게 배우려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학교가 바뀔 때마다 그 질문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특성화고 학생의 현재와 역사를 연결하기 위한 수업 순서와 구성을 실험했습니다.
지역사 탐구·홍보 활동과 지역 근현대사 교육 자료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질문 탐구 프로젝트, AI 활용 탐구수업, 웹 기반 역사수업 자료와 교사업무 도구를 개발·적용하고 있으며, 2026 교육부 역사 선도교사단으로 역사 수업 자료 개발과 현장 사례 공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식샘터가 찾는 그 수업? It's Me!」
2026 ONE-TECH 현장지원단 선정
교사 연수, 수업 사례 나눔, 교육도구와 콘텐츠 협업에 관한 문의는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해 주세요.